2018.10

매거진몸짱너머

톡톡! 몸짱맘짱

우리는 몸짱 새싹반 리더다!

10월부터 단계별 몸짱 전 커리큘럼이 개편되면서, 가장 먼저 새싹반을 시작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개편된 새싹반에서 더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몸짱의 새싹분들을 앞뒤로 이끌며 섬겨주고 계시는 몸짱 리더님들의 몸짱스토리가 가득 한 자기소개 글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신현정님(1조 조장)

 

안녕하세요 1조 조장을 맡게된 신현정입니다제가 몸짱에 입문하게된건 20177월쯤입니다.

아침편지를 읽다가 편지 하단에 내몸속 지방을 불태울수있다는 말에 정말 그럴수 있나? 하면서 가입을 하게 되었어요.

 

하루 10분만 하면 내몸속 지방이 탄다는 그 말.

10분 놀이처럼 놀러오란 그 말에 지금껏 몸짱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몸짱운동은 좀 신기합니다.

별거 아닐거같은 동작인데 할때마다 어렵지만 그것이 또 익숙해질때쯤이면 내몸 어디 한군데는 튼튼해져있어요.

그리고 또하나 제가 이곳을 사랑하는 이유는...제 맘이 힘들때 너무도 많은 위로를 받았기 때문이에요.

 

몸짱운동하는데 맘을? 이라고 반문하실수고 있어요.

제가 한참 힘든일 있어 괴로울 때 몸짱운동을 하면서 그 힘든 생각을 잠시 잊기도 했구요. 이곳 많은 리더님과 운동동지들께서 보내주는 사랑의 기운으로 많은 힘이 났고 또 잘 견뎌냈습니다.


매일 10분의 운동이 몸짱으로도 데려가주지만 맘짱의 길도 걷게해준다는 것을 믿어요.

새로 온신 새싹님들~

부디 오래오래 이곳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하루 10분 놀이처럼 놀러오세요~~

 

 

오승희(2조 조장)

 

안녕하세요~~2조 조장 오승희입니다.

저는 지난해 8월 보석같은 몸짱운동을 만나게 되어 현재까지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기대로 시작한 몸짱운동이 저한테 너무나 큰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꽃같은 시절의 몸무게는 돌아오고 넉넉했던 뱃살은 떠나갔습니다.

이쁜딸의 옷도 같이 입을 수 있는 '세상의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이끌어 주신 모든분들~~열심히 따라온 나 자신~~함께 해주신 몸짱가족~~

오늘도 감사함으로 가득합니다.

New새싹반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

몸짱운동을 열심히 하시다보면 반드시 멋진 변화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몸짱운동장에서 오랫동안 같이 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양복(3조 조장)

 

안녕하세요?

전 호주 시드니에서 살고 있는 3조 조장 60대 황양복입니다.

201712월부터 오늘 까지 305일째 단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체크를 해오고 있음의 결과로 몸짱만남은 제 생애에 있어 가장 큰선물였고 기쁨으로 몸짱 운동장을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몸짱을 만나 나름 케치프레이즈로 "나 하나 쯤이야하고 빠짐이 아닌 나 하나만이라도 출첵 하자"라고 출석체크에 최선을 다한 결과물로 행복한 선물을 받았습니다.첫 사랑을 잊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가운데 몸의 신호에 귀 명창 되어 몸과의 대화를 하는 몸짱운동은 매일 놀이처럼 하고 있습니다.

 

전 이민자 들을 위한 유아, 청소년, 부모교육(P.E.T)100대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노후 설계전문과정을 강의 하며 지식도네이션차원에서 무료상담 을 하면서도 피곤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늘 운동해야 한다는 마음을로 필라테스, 요가, 개인 P.T와 댄스클래스까지 등록하고 가던 못가던 늘 거룩한 부담였지요. 그러던 중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저의 시선을 멈추게한 몸짱운동을 만남으로 그동안의 클래스를 모두 단칼에 끊고 몸짱 운동에 올인 하다보니 많은 시간과 돈도 세이브될뿐아니라 가족 과 함께할수 있는시간이 많으니 남편은 적극적인 도우미 노릇까지 담당해주고 있을만큼 몸짱의 바이러스의 효과는 놀라웠습니다.

 

요즘 제 생에 에서 가장 큰 축복된 만남은 몸짱 운동이라 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답니다.

매일 매일의 출석체크와 몸짱사랑으로 정상을 향해 우리함께 몸짱 운동을 놀이처럼 삶을 축제로 살아낼수 있는 주인공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여러분 환영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박수미(5조 조장)

 

새싹님들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그리고 열렬히 환영합니다~♡♡♡

저는 10월 한달간 여러분과 함께할 5조 조장 박수미입니다^^

 

201791일 몸짱운동을 시작했고 오늘은 394일째 전일 출석일입니다^^

 

새싹반 한달 전일 출석 목표, 100, 기초반 전일 목표, 중급반, 고급반까지 매번 바로 앞의 목표를 바꿔가며 여기까지 왔고 지금은 지준반(지도자준비반) 2개월차입니다.

 

42세 첫출산후 회사, 가정, 육아를 병행하며 줄기차게 나아가면서 푸쉬푸쉬만 하다보니 체력은 방전되었으나 애가 어려 어디 운동하러갈 엄두도 못내던 작년 7, 8월에 몸이 가라앉듯 무거워 출근 못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마음이 들때쯤 늘 봐도 보이지않던 아침편지 몸짱프로젝트가 눈에 띄었고 어디가지않아도 되고 하루 10분이면 된다는 글에 혹해 시작했습니다. 천만다행이고 제가 살면서 시작한 일중에 젤 잘한 일인거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겨우 출근하던 제가 지금은 아침에 달리기와 새싹반부터 지준반까지 동작섞어 1-2시간 운동 더하고 새싹반 살피고 출근합니다^^ 많은 발전이 있지요? 체력증가와 비만통통에서 근육날씬으로 체형변화 등 몸의 변화도 좋지만 마음의 발전이 더 큰거같습니다^^ 요즘은 세상이 아름답고 감사할 일 투성이 입니다..ㅎㅎ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우리 앞에 펼쳐질 또다른 '오늘'이라는 선물을 매일 매일 열심히 즐기며 잘 풀어나가길 소망합니다.


운동을 놀이처럼, 하루를 건강하게, 저절로 몸짱까지 여러분과 함께 쭈욱 화이팅하겠습니다.

이 운동장에서 뵙게 돼서 정말 반갑고 이렇게 고마운 인연을 맺게 되어서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홍순옥(8조 조장)

108조 조장을 맡은 홍순옥입니다. 새로오신 새싹님들 환영합니다~~

작년 8월 처음 몸짱에 입문해 지금까지 몸짱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즈음 10여년동안 아파온 두통이 좀더 심해져 응급실까지도 몇번 실려 가게 되어 동네 작은병원부터 서울 큰병원까지 다니던중 두통전문 명의의 처방이 몸무게를 줄이고 운동을 해보라는 말씀에 때마침 접하게 된 몸짱운동 덕에 현재 몸무게도 줄고 무엇보다 약을 먹지 않아도(예전엔 타이레놀 8알까지도 먹었지만 두통이 없어지지 않았음) 지금은 두통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몸짱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자연스럽게 몸무게가 조절되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 범위로 돌아오는 등 많은 변화를 갖게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저에게 몸짱운동은 떼어질 수없는 삶의 일부로 계속 같이 가게될 것 같습니다.

새싹 여러분도 몸짱운동이 앞으로의 삶에 큰도움이 되리란걸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꾸준한 몸짱운동의 매력에 빠저 보시길 바랍니다~~

신나는 10월 되시길 바랍니다~

 

 

천미영(11조 조장)

 

저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통해서 몸짱프로젝트 알게되어 20177월에 스스로 찾아온 40대 후반(?)의 직딩맘임다. *친구추천받은 분들은 큰선물 받으신 겁니다. ^^

 

나잇살붙고 평상시 움직임이 적다보니 느는건 체중과 뱃살뿐이더군요.

작년 11월엔 건강검진 때 고지혈증 판정받아 약도 복용했었고요.(130까지가 표준인데 170 )

60키로 육박한 체중은 운동끈 놓지 않은 덕에 현재 55키로대로 유지중이고,얼마 전 받은 대사증후군 검사에서는 약 복용 않고도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표준으로 나오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10월 목표는 새로워진 새싹반 동작 등을 익히고 꾸준히 하여 골격근량을 20키로까지 늘이는 것입니다.

(현재 19키로대) *보건소 샘의 권고사항이기도 합니다.

 

 

염애영(5조 부조장)


저는 2017. 11월부터 새싹반 운동을 시작으로 기초반4개월, 중급반3개월, 고급반3개월을 거쳐 이제는 지도자준비과정1개월차 염애영입니다.

 

몸짱운동전에 PT운동 10개월을 하였는데 운동이 너무 고통스럽고 직장맘이 시간을 따로 내야하는 고민에 빠져 있던 찰나에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몸짱프로젝트가 눈에 확 들어와 반신반의하며 등록을 하여 지금까지 운동하며 달라지는 몸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확인히 달라진 점은 옷사이즈가 확줄었고 내장지방 수치가 운동전 71-> 38(2018.9월말 인바디결과) 정말 놀라고 있답니다. 현재도 하루10분 운동으로 평생 운동습관을 갖기위해 계속 노력중입니다. 내가 행복하면 가족도 행복하니 더없는 기쁨입니다. 한발 나아가 마라톤에 출전하는 목표도 갖고 있습니다

 

새로운 몸짱동작으로 벌써부터 설레이는데요.ㅎㅎㅎ

다 같이 몸짱이 되는 날까지 운동적금통장 만들어볼까요?

 

 

김은녀(14조 부조장)

안녕하세요. 새싹반 14조 부조장 김은녀입니다.

179월부터 시작해서 1년이 넘게 몸짱운동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매번 운동한다고 피트니스에 등록도 하고 수영장에 티켓도 끊지만 작심3일 매번 돈만 버리던 저 였는데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보다가 몸짱운동에 매료되어 신청하고 지금껏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몸짱운동입니다.


지금은 고급반에서 운동하고 있는데 새싹반 멘토를 하면서 그전보다 더 정확하게 더 열심히 하는 저를 발견하고 저자신에게 칭찬많이 해주면서 예쁜 운동복 선물도 주고 있답니다.

 

새로 개편된 새싹반 운동은 저도 처음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더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고급반에서 일어회화 공부에 마라닉운동까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운동하셔서 고급반까지 오셔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영숙(2조 멘토)

안녕하세요 ^^~

저는 시골학교 유치원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59년 돼지띠 정영숙입니다.


지난해 2,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두 달이상 입원과 이어지는 재활로 체중은 야금야금 오르고 몸은 여기저기 아파 오면서 맘도 몸도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오래전 부터 받아오던 아침편지를 통해 몸짱을 알게 되었고 2월 몸짱을 선택하고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 저에엔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하기에 가능하지요 ㅎ

 

몸의 변화

212/ 812

체중 65.5 -> 59.6

골격근 22.1-> 23.3

체지방 24.1-> 16.3

 

인바디할 때 마다, 보건소 소장님께 칭찬 받았던 기억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지금도 진행형 입니다.

 

 

김현주(11조 멘토)

안녕하세요!

20181월부터 몸짱운동 새싹반을 시작해서 기초반, 중급반을 마치고 현재 고급반 2개월차를 마무리 하고 있는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지금까지 운동이라고 숨쉬기 밖에 모르던 제가 작년 가을 목의 통증으로 고개돌리기도 힘들고 팔저림 증상까지 있어 병원을 찾게되었고 3개월간 물리치료,도수치료, 약을 함께 복용하며 조금 나아지고 나니 절실히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오랫동안 받아보던 고도원의아침편지에서 몸짱운동을 알고 있던때에 , 20181월 새싹반을 모집하는 글이 그날따라 제 눈에 콕~ 박혀서 하루.이틀 고민후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9개월을 지나며 올해 제일 잘 한일은 몸짱운동을 만나고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된것이랍니다^^


결혼후 꾸준히 늘어난 체중으로 나날이 최고의 몸무게를 경신하던 제가 첫인바디 검사로 현실 직시하고 몸짱 시스템에 따라 운동하다보니 이젠 턱걸이긴 하지만, 표준 체중 범위에 들었고 엄청나던 체지방률도 확 떨어트리게 되었답니다. 아직 체지방률을 더 떨어트려야하고, 근육량은 더 늘려야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당연히 변화가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몸짱에 합류하신 예비 몸짱님들 모두 꾸준히 함께 해서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몸짱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