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라이프

10월 가을엔 편지를 써보아요_몸짱 가을 이벤트

매달 펼쳐지는 몸짱 이벤트에는 때때로는 눈물이 있고 때때로는 웃음이 있습니다. 10월에는 하나가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바로 '감동'입니다. 10월의 계절, 가을의 멋진 날을 하루 하루 의미있게 만들고 계시는 몸짱님들의 감동이 포함되어 삶까지 느껴졌던 10월 몸짱 이벤트를 함께 떠나보아요.


몸짱 이벤트는 사랑입니다!

 

 

♥ New 새싹반 - 주제: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공동 1등: 김혜연님 - 일본에 있는 그대에게

이벤트 참가하려고 집앞공원에서 아들이랑 타이머 맞춰가며 사진찍는 동안 참 많이웃었습니다. 아들과 저의 행복한 시간, 가을풍경을 누리고 재밌는사진까지 얻어서 선물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육아하면서 아이사진만많이찍지 제사진은 못찍었거든요. 아들과 함께 자주사진찍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예상도못한 이벤트당첨이라니 정말 기쁩니다. 행복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바람끝이 제법 차가워지고 겨울이 가까이 잡힐듯 보이는 짧은 계절, 가을입니다.
짧은 이가을을 하루라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않아서 어르고 달래 아들에게 마스크를씌우고 가까운 동네산책을 나섰습니다. 당신과 함께 하는 매끄러운 자동차를타고 바닷길을 달리는 드라이브는 아니지만 우리동네도 제법 예뻐요. 종종 있는 출장이지만 매번 걱정하는 당신께 우리 둘의 행복한 시간을 나눕니다.

우리, 잘 지내고있어요.
같은 가을하늘을 공유하고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저녁이네요.
우리, 곧 만나요.
좋아하는 꽃게탕끓여서 호호불어가며 아들한입 먹이고 그렇게 정신없는 식탁을 나누고 맛있는 당신표 커피한잔마시고 집앞 바닷길도 산책하고  짧은 가을을 부지런히 누리자구요♥

아, 아들이 약속한 일본빠방이 네대 잊지말래요.
아빠를 만나고 빠방이선물받고 기뻐서 여기저기 달리고 집중하는 아들입술 구경하고싶어요. 빨리와요. :

부산에서.
당신의 토끼같은 아들과 퉁실한여우같은 아내가.^^


공동 1등: 이정미님 - 사랑하는 올케에게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계기로 뭐든 잘할것은 같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몸짱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긍정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열정적인 올케!!
못난 시누이지만 그동안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써보려해 시집와서 지금까지 큰일.작은일 겪으면서도 큰소리한번 없이 잘지내줘서 고마워 ...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는 날 따뜻한 말과 격려로 일으켜준 올케에게 항상 고마웠지만 표현을 못하고 지내온 것 같아 이번기회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올케가 힘들고 지쳐 있을때 나에게 조금이라도 위로 받고 싶어 전화 했을땐 난 올케처럼 위로의 말이나 표현을 못 해 줘서 너무 미안해.  시어머니에게 정말 엄마처럼 엄마엄마 부르며 잘하는 올케를 볼 때마다 딸인 내가 부끄럽기도 하고 올케가 부럽기도하고 고맙기도하고 감사할 따름이야...

 

 내가 한참 힘들어할 때 올케가 나를 몸짱맘짱 밴드에 초대해줬지! 그땐 정말 날 일으키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운동하는거니까 해봐야겠다고 결심했는데 잘 되지 않아 중간에 포기했는데 다시 새싹반부터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게 올케잖아... 이번에는 끝까지 도전해볼게~

지난 3일 옹달샘 모임에 자격도 없는 날 데리고 갔었지. 가서 알았어. 이 모임에 참석할 자격도 없는 날 올케에 배려로 올수 있었다는걸... 거기 모인 모든 분들이 에너지가 넘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분들이더라구.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낫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그곳에 동화 되는 것 같구 많은 에너지를 받고 와서 좋은 하루였어.

 

맨처음 천채방에서 서로의 눈을 바라보라고 했을때 올케 눈을 보니까 눈물이 주책없이 흐르는데~ 올케가 형님 여기오면 다 그렇게 돼요. 괜찮아요. 하면서  날 위로해 줬지... 아직 내가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 않은가봐. 건강해지기 위해서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지~

 

참 저번에는 10km 달리기 완주까지 해 낸 올케를 보면 어디까지 할수 있을까 대단한 생각이 들었어.
모든 열정적인 올케가 목표하는데 까지 끝까지 갈 수 있도록 응원할게!

 

그리고 올케 우리 서로 힘들고 지칠때 기댈수 있고 위로가 돼고 기쁜일은 서로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자~

글 재주가 없다보니 이렇게 밖에 마음을 전할수 없지만 난 항상 올케편이고 사랑하고 감사해~^^

여러분 우리 올케는요 고급진 고급반 5조 수미조 부조장 염애영 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공동 2등: 손미경님 - 사랑하는 어머님께

1차 선정소식만으로도 그저 기뻤는데 이렇게 큰 감동이 있을 줄이야..  너무 기쁩니다! 투표를 해주신 여러분들께 고맙습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어머님께 꼭 한번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를 마련해 주셨으니,  저에게도 아주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이제 시작한 한 달!  몸짱프로그램과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습니다.


 

 

머니~!!
저는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어머니라고 불러 보지 못했고.. 들은 이야기도 많지 않지요.

하지만 당신의 살아 생전의 모습은 지금의 제 남편과 아이들의 몸과 마음 속에 면면히 이어지고 있을 것 입니다.
제 아들의 모습 속에 제가 숨어 있는 것처럼요..
오늘도 남편의 모습에서 알지 못하는 당신의 모습을 찾아 봅니다

어머니~~
하늘을 보며 불러 보는 이름.
여기는 저희가 살고 있는 집앞 공원이예요.
보고... 계시죠? ^^

때로는 여리고 아픔 많은 당신의 아들을, 이제는 제가 더 잘 살펴 주고 아주 많이 사랑할게요...^^
부디 그곳에서  늘 지켜 주세요. ♡♡
저보다 어린 나이에 병으로 이 생을 마감하신 당신을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2018년 10월, 당신의 큰 며느리로부터 


공동 2등: 김지홍님 - 디어 마이 할매

감사합니다, 준비도 부족했는데 뽑아주셔서 죄송하기도 하고요.
처음에 이벤트 제목을 봤을때부터 우리 할머니한테 편지를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더 늦기전에 말이죠. 이렇게 기회를 주신 몸짱맘짱께 오히려 감사하답니다! 몸짱은 이해가 갔었는데 왜 맘짱인지 점점더 이해가 가는 중이랍니다. 우리 모두가 몸과마음 둘다 건강한 몸짱맘짱 식구가 되길 기도합니다~

 


 

십년만의 고국방문 천지개벽 대한민국

뭐가그리 바뻤다고 이제한번 이땅밟네

 

한걸음에 달려간곳 우리할매 계신그곳

휠체어도 속상한데 왜내얼굴 못알아봐

 

내가왔어 나좀봐봐 여기바로 당신손녀

전화넘어 만날천날 보고싶다 했었잖소

 

소녀같이 생글생글 미소지며 누구세요

입가주름 자글자글 그얼굴이 어여쁘다

 

훌쩍이는 자식등짝 뭐까이뻐 쓰다듬나

십년만에 겨우와서 뭐했다고 찔끔거려

 

여자나이 사십셋이 과부되긴 어리지만

해방둥이 전쟁둥이 여섯자식 장성시켜

 

이젠나도 허리피고 하늘한번 볼라니까

그다리가 말안듣네 머리속이 희미하네

 

내어릴적 갈치조림 살만발라 얹어주던

할매손을 만져보니 그손맞네 그냄새네

 

아무도날 이해못한 사춘기날 감싸주던

우리할매 가슴품이 하염없이 하염없어

 

나좀보소 우리할매 여기왔네 당신손녀

밤새도록 시계지도 그려놓던 그손녀네

 

색동치마 단풍물결 춤을추는 이가을에

우리할매 손잡고서 꿈에라도 춤을출까

 

다시만날 그날에는 못난손녀 용서하소

내인생의 몸짱맘짱 주인공은 우리할매


공동2등: 정은주님 - 사랑하는 친구야

감사합니다~
친구에게 편지쓴다는 것도 조심스러워서 마지막까지 망설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다른 분들도 너무나 아름다운 편지를 올려 주셔서 가을의 감성을 자극하며 이 가을을 한번 더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젠 마음이 안정됐을까?
아직까지, 그럴수는 없겠지.
너무나 무더웠던 여름이
겨우 고개를 숙이며,
9월이 막 시작되었을때,
너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웠지~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하며 울음을 삼키던 너는,
갑자기 숨쉬기가 힘들다며
너의 가슴을 치며
꺼억 꺼억~~
숨을 쉬어야 하는데...
숨을 쉬어야 하는데...
하면서 울부짖던 모습이
모두를 가슴 아프게 했었지.

사랑하는 친구야!
이젠 자유롭게 숨쉴 수 있지?
우리는 항상 함께잖아~
잠시 헤어졌다가 우리 모두
함께 다시 만날수 있을꺼야~

우리 함께 할수 있을때
즐겁게 살자.
여행도 같이 다니고,
맛난 음식도 같이 먹고,
영화도 같이 보고,
슬픔도 같이 나누고,
먼저 간 사람은 가끔
그리워만하고~~

지금 함께 할수 있는 우리들!
함께 할수 있을때
서로 위로하고 의지하면서
그렇게 우리 살자.

사랑하는 친구야~~ 

 

 

♥ 새싹반 - 주제: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1등: 설보미님 - 어머니, 이제 그만 맘편히 쉬세요

어머 어머 감사합니다! 제가 된 건가요?
외롭지만 또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이번 가을.. 뜻밖의 선물이 저를 위로하고 격려해주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선물 감사히 받겠습니다~ 우리 모두 몸짱 맘짱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다 크다 못해 숙성이 된 큰 딸.
혼자 떨어져 지내며
일이 많아 어떤 날은 집에 못들어가기도 하고
이제 곧 추운 겨울도 다가오니
퇴근하면 빈 집이 싸늘하진 않을까.
터벅터벅 눈길에 혼자 들어가는 길 외롭진 않을까.
그 어느 때보다 얼마나 걱정이 많소.

허리도 유전이냐며
일년에 한 두 차례 허리 통증으로 꼼짝 못하는 나를 보며
운동을 해야 하는데 발 동동 구르는 마음 모르지 않았소만,
내 하루가 이러한데 운동을 어찌 하나
내 마음도 참 답답하였소.

몸짱 한 번만 해보라며 애원을 하여 시작했소만
출석하는 것조차 나의 무거운 하루에 숙제 하나 더 생긴 것 같아
두 번을 낙방하고 솔직히 그만두고 싶었다오.

그런데 생면부지의 나를 붙잡아 주던 이 애정 넘치는 분들은
대체 어디서 나타난 분들인지.
어디서 그 밝고 따뜻한 힘이 흘러 나오는지 참으로 궁금하였고
그들을 실망시키고 싶지가 않았다오.

어머니 이 사진을 한 번 보시오.
이 청량하기 그지 없는 어느 가을날,
어디 단풍놀이 같이 날 짝은 없어도
낑낑대며 운동하는 모습 사진 찍어 줄 님은 없어도
혼자 따뜻한 옷 챙겨 입고 잘 다닌다오.

원래 혼자 영화도 보고 밥도 잘 사먹었소만
이제는 혼자 야외에서 원거리 셀카도 찍는 스킬을 획득하였소.

이 정도면 내 혼자서도 잘 살지 않겠소.
이 정도면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고 걱정 거두어도 되지 않겠소.

이번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 보니
날씬한게 아니라 볼품없이 마른 나의 행색에 나도 놀랐소.
밥 좀 먹고 다니라는 말
이제 더 짜증내지 않고 귀담아 들으려 하오.
진짜 잘 먹고 다니겠소.

이번 가을은 이렇게 또 흘러가나,
내년에는 올 해보다는 더 좋은 날들이 있지 않겠소.
우리 이제 그만 걱정 따위는 안녕하고
즐겁고 건강하게 웃으며 삽시다.

당신 곁에는 내가 있소. 

 

공동 2등: 윤현경님 - 우연한 만남, 놀라운 인연

와웅~~^^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한 것도 너무 행복했는데, 좋은기운이 팍!팍! 느껴집니다.  몸짱맘짱으로 변화되어 그 좋은기운을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으로 전파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몸짱맘짱 우연수원장님을 우연히 만났어요~*

5~6년전 한국보육진흥원에서 만난 우연수 원장님께...

평소 존경하는 삶의 멘토 이성근 코치님의 소개로 깊은산속 옹달샘을 처음 가게 되었습니다.
몸짱맘짱 오프라인~*
와우~~고도원 작가님의 깜짝 출연에 마음이 너무 벅차 올랐는데...
함께 보육의 길을 걷고 있는 우연수 원장님도 우연히 만나게 되었지요. 제가 맘 속으로 참 좋아하는 분 이었거든요~

그런데 더욱 신기했던 것은 우 원장님의 멘토가 이성근 코치님 이었고, 그 분으로 해서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는 고백에 깜짝 놀랐습니다.  두 분다 제가 아는것도 참 놀라웠고, 기분좋은 사람 옆에는 늘 좋은 기운이 넘친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과 함께있을 때 기분이 좋은것은 그 사람이 내뿜는 기가 우리안의 기와 맞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옹달샘에 와서 또 몸짱운동을 하면서 좋은분들과 함께해서 맘짱이 된다는 게 너무나 큰 즐거움이자 행복입니다.
함께 변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옹달샘 가족모두가 참 기분좋은 분들 입니다.
옹달샘 가족모두 몸짱맘짱 응원하며, 옹달샘 가족의 일원이라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우연히 만난 우연수 원장님 너무 좋구요~~(사랑고백) 늘 삶 자체가 사랑의 실천이신 이성근 코치님 감사하며 존경합니다.

10월은 저에게 아주 좋은 추억의 계절입니다. 감사합니다. 

 

공동2등: 박남석님 -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헉 제가 수상자에 든건가요?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은 과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혼하고 첨으로 와이프랑 아들한테 편지를 적어 보네요.
주말부부를 서울과 상주에서 4년 2개월 하다가 올해 3월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부부생활한지 이제 6개월이 지났네.
어렵게 가진 아들을 늦은 나이에 키운다고 와이프 송정선씨 고생 많았어요..
아직 아기가 어려 많이 세상을 보여주고 싶고 다양한 생활을 경험해 주고 싶어요.
새롭게 같이 살다 보니 그동안 서로간의 생활에 익숙해져서 다시 맞추기가 힘들지 우리 서로 잘해 봅시다.
정말 사랑하고 우리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도 행복하게 지냅시다. 

 

 

♥ 기초 - 주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의 몸짱운동  

 

1등: 노인자님 - 나를 세상에 존재케하신 엄마와 함께 운동
치매로 인해 요양원에 계신 97세 엄마와 함께 운동을 했습니다. 엄마가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따라하라고 했더니 재미있어하시며 따라하셨습니다.
다른 날은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했었는데 오늘은 날 따라하기와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워하셨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어머니라 생각하지만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비한다면 따라갈 수 없겠지요~
요양원 침실과 거실에서 찍었습니다
  • 2

2등: 박인섭님 - 손녀와 함께 공중부양!
북스들러 책사고,놀이터에서 그네타며 즐겁게 놀다가 집에오는 길에 손녀와 함께 공중부양하였 습니다.ㅎㅎ
  • 2

3등: 정미연님 -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천국♡'
아들과 늘 조깅하는 곳에서 언제나처럼 함께 운동중에 생각나서 찍어봤어요.
엄마아빠 곁에 선물처럼 찾아와주고, 일년동안 즐거움 가득 사랑 듬뿍 준 아들에게 감사하며 .. 힘들때도 있지만 웃을때가 더 많고 아들과 건강하게 잘 놀아주고 싶은 마음에 힘내어서 몸짱운동도 시작했는데 덕분에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지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 2

4등: 장령님 - ♡함께하는 기쁨은 행복♡
건강하게 오랫동안 이쁜 손자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또한
오늘과 같이 할머니 곁에서 함께 운동하면서 기쁘게 즐기면서
행복한 나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
  • 3

5등 : 박은아님 - 짝꿍과 함께 한 몸짱운동의 소중함
짝꿍이 사고로 무릎 내측인대파열로 수술 후 요즈음 도수치료를 받고 있어요~
근육키우는 운동이 제일 중요하다며 매일 근육운동을 제가 도와주는 가운데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몸짱운동의 소중함을 더 느끼고 실감하고 있습니다~♡
짝꿍 덕분에 더 열심 운동하고 있네요~^^
힘들지만 함께 동참해 준 짝꿍 사랑하고 빨리 건강해지길 바래봅니다♡

 

 

  • 31

 

 

♥ 중급 - 주제: 빛깔 고운 가을 속으로 떠나다!


공동 1등: 조미경님 - 감 떨어지신 분 감 잡고 가시와요~ 

와~우 깜짝 놀랐어요. 먼저 이벤트 투표에 참여해서 뽑아 주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부지런 하시고 모범적인 울 11조 덕희조장님의 격려와 권유로 참여하는데 의의를 두고 참가했는데 이렇케 뽑아주시니 어떤 큰상을 받은 것보다 더 기쁩니다.
디다운동을 하면서 난생처음으로 짧게나마 단식을 경험하면서 음식의 유혹 앞에서 떨쳐낼 수 있는 나 자신에게 놀라고~ 끔적도 하지 않던 몸무게 저울의 숫자에서 놀라고~
이벤트 당첨되어 놀라고~
이 모든 것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몸짱분들이 함께 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몸짱 운동을 알게 된 것이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공동 1등: 김정웅님 - 10월의 가을 정취나는 아름다운 정오
너무 당혹스럽습니다. 요근래 10년동안 경품이나 이벤트와는 인연이 없어 기대도 하지않았는데 큰 기쁨을 받네요. 저는 여기 몸짱이 크나큰 선물이라 그 기쁨이 두배네요.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몸짱, 맘짱 되는날까지 최선을 다할께요. 다들 사랑하고 2018년도 화이팅 몸짱 가꾸세요.

3등: 강미란님 - 월드컵 하늘공원에서
어깨통증으로 운동 제대로 못하는게 너무 속상했는데 당첨소식에 다 낫는 느낌입니다. 아픔 참고 찍은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여러분!

4등: 주현식님 - 꿈너머꿈을 향한 도전
이 영광을 항상 격려와 조언 주시는 7조 혜경조장님과 조원님들 그리고
저의 ★꿈너머 꿈★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돌립니다.^^
반드시 살빼서 마라톤 다시시작해서 춘천마라톤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합니다♡♡♡

5등: 오현주님 - 가을에 흠뻑 취하다
정말 기쁘고 고맙습니다. 몸짱운동을 만나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이렇게 이벤트에 담청까지 되어 정말 기쁩니다. 영원히 몸짱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