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스토리

시드니 몸짱여인의 몸짱사랑_황양복님

한국과 계절이 반대인 나라, 호주 시드니에서 거주하시는 황양복님의 몸짱 사랑은 남다릅니다. 물리적인 거리는 멀지만 마음만큼은 더 친밀하게, 더 애틋하게 연결되어 있지요! 모범을 보이며 시드니의 환상적인 뷰가 보이는 곳에서 몸짱운동을 즐기는 그녀~ 참 아름답습니다.


열정과 감동이 가득한 황양복님의 시드니 일상 속으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몸짱운동을 만난지 263일째 되는
9월 첫날 새로운 다짐과 꿈너머꿈을 생각해 봅니다.

저는 시드니에 살고 있는 황양복이라고 합니다. 

 

몸짱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서
믿음을 가지고 신청했지요. 하지만 초반에는 온라인 환경도
낯설고 거룩한(?) 부담감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몸짱에서만
느낄 수 있는 뜨거운 사랑과 배려, 긍정에너지 덕에
저는 현재 고급진 고급반에 있답니다.

 

가장 잘 한 선택이 있다면
2018년 몸짱을 선택하고 작은 습관을
꾸준히 장착하여 몸짱뿐 아니라 맘짱까지도
기대할 수 있음에 더없는 행복감과 설레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표준체중보다
3.3kg이 오바 되었던 체중였지만 
몸짱을 통해 4.3kg의 감량은 환상적이고
이상적인 몸의 건강을 찾아주었습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정말 위대하고 고급진 승리였습니다.

고급반에서는 식스펙 만들기 도전과 함께
체지방은 더욱 줄이며 근육량은 늘려보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Here and now에 충실!
몸짱 선배님들을 잘 따라가는 모범생이 되고
이타정신도 채워 삶을 더욱 비옥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몸짱운동장에는요? 마법이 있어요.
바로 몸짱과 맘짱이 저절로 이뤄진다는 것이지요.



 

 

오늘은 퇴근길에 시드니올림픽공원에서
2000년에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추억을 되살리며
멋진 저녁 노을을 배경삼아 몸짱운동으로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 지어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몸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