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라이프

'어나오'를 아시나요? 어제보다 나은 오늘, 몸짱이 보약!

각 과정에서 버라어티하게 진행되고 있는 몸짱 이벤트!
낮에는 따스한 기분 좋은 태양의 기운으로  새벽과 저녁에는 가을의 촉촉함을 느끼는 신선함으로 9월에 뜨끈하게 진행되었던 몸짱 이벤트의 주인공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새싹반

♣ 이벤트 주제: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1등: 정미연님

첫째. 저희 가족이 언제나 (기쁠때나.. 가끔 힘든상황이 올지라도) 감사하며 기쁨과 사랑이 넘치고 영육적으로 건강한 삶 살기를
둘째. 이번 운동을 통해서 틈나는 시간에 운동하는 습관을 배우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배움이 잘 뿌리내려서 삶속에 운동이 생활화되고 습관화되기를
셋째. 함께 운동하고 계시는 모든 코치님들 조장님들 부조장님들 조원님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
이번달에 함께 운동하게 돼서 너무 반갑고 이런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어디서 사진을 찍을까 무슨 소망을 적을까 고민하는게 학생때로 돌아간 것 같아 설레고 즐거웠어요 ㅎㅎ
언제나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1

2등: 김미향님

첫째. 괜챠나~ 잘될꺼야! 긍정에너지 충전^^
둘째. 힘을내요~슈퍼파월! 날마다 감사^^
셋째. 믿는데로~ 꿈꾸는데로~ 말하는데로~ 이루어져랏! 뾰로롱~~

3등: 김문정님

첫째.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하소서.
둘째. 올 해 목표 꼭 이루어지도록 집중력을 발휘하게 하소서
셋째. 눈 앞에 놓인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있게 하소서
아이들과 남편의 응원에 힘입어 새싹반 이수를 향해 하루하루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기운을 몸짱에서 나누고 싶네요. 새싹님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기초반

♣ 이벤트 주제: 어나오(어제보다 나은 오늘)

1등: 장윤은님

기초반 첫날 9월1일의 내지뿔1C 자세에서는 가슴으로 발을 당길때
등이 너무 구부려져 있고 뻗은 다리가 높지 않다
오늘 발을 당길때 매우 자연스러웁고,쭉 뻗은 다리에 힘이
있어 보여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1

2등: 김혜경님

제목:미소에도 격이 다르다!
설명:지난5월에 백두산트레킹에서는 온몸이 드러나는것이 부담스러워서 나무뒤에 살짝 가렸습니다.
9월, 어제 응원댄스하면서 전신샷과 생얼이지만 미소의 격이 달라졌슴다

3등: 서해영님

왼팔의 변화-
회전근개염과 유착성관절낭염으로 왼팔이 올라가지도 않고 양어깨가 불균형상태였어요.
6월부터 시작한 몸짱운동으로 이렇게 왼팔이 많이 올라갑니다.
아직 귀까지 닿지는 않지만 꾸준히 운동하다보면 정상으로 돌아오겠죠?
손가락 힘줄하나 어깨근육하나 우리몸 구석구석 소중하지 않은것이 하나도 없고 내 힘으로 모든 걸 할 수 있는 건강함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중급반

♣ 이벤트 주제: 몸짱이 보약이다!

1등: 하지형님 - 보약 섭취 방해 작전
우와~ 1등에 뽑아주셔서 영광입니다. 아이와 즐겁게 몸짱 운동한지 이제 7개월째.. 디다 마지막달에 큰 선물 받았네요. 좋은 변화를 만나고 몸짱 식구들과 소통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2등: 강은정님 - 앉으나 서나 몸짱운동 생각~♡
몸짱운동을 시작한 이후, 지난달에 조장님의 권유로 처음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은근 중독성이 있나봐요.^^
이번달엔 이벤트공지를 보고 제가 자발적으로 참여했거든요.^^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이벤트에 당첨되었네요. 그것도 몸짱운동의 꽃인 디다에서요. 기쁨이 두배, 열배도 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항상 큰언니처럼 밀어주시는 1조의 순복조장님과 따뜻한 마음의 조원님들께 감사드려요~♡

2등: 김정옥님 - 비 온다고 몸짱 보약 안 먹을 수 없죠?
이번 이벤트는 참가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이벤트 마지막 날 런데이때 노란 비닐비옷 입고 뛸 때 갑자기 이벤트로~~^^ 디다동작을 빗속에서 찰칵!
추억의 한 페이지로 참가에 의미를 두었는데 2등까지나.. 더 열심히 할께요~~

4등: 강창선님 - 몸짱운동과 함께 보약 녹즙도!
와~ 강창선. 만세다
생각도.못했는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았네요. 몸짱운동을 만나 날마다 운동하며 소통하고 이것만으로도 행복한 나날인데 이벤트 당첨되는 행운까지 협찬한 손녀에게 맛있는 거 만들어주어야겠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등: 박미란님 - 몸짱 보약 챙겨 8파운드 번쩍 드는 건강을!
지난 4월 몸짱 시작한지 처음 상 받아요~ 늘 그렇듯이 으샤으샤 서로 격려하는 맘에서 참여하는데 의의를 두고 했는데.... 오히려 준비하는 과정에서 참 신이 나고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재미있어요~~ 매번 참여할 때마다 옆에서 내편이 이상하다고 눈치 주었는데.... 상을 타니 할 말도 있구요~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