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생생건강정보

옹달샘에서도 몸짱 강의가 펼쳐집니다

지난 6월 부산 지방법원에서 열린 몸짱 강연에 이어 옹달샘에서도 몸짱 첫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그룹들을 대상으로 몸짱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옹달샘에서 몸짱 프로그램으로 처음 만난 대상은 '행복한 학교' 명칭으로 퇴직예정자이신 50대~60대 직장인 남성분들이었습니다. 옹달샘을 찾은 기업연수(1박2일) 중 한 코너를 통해 '몸짱'을 알리고 왔답니다. 첫 발걸음을 고새나 코치님과 함께 한 박희원 코치님의 동행 일기를 통해 들여다 봅니다.


어젯밤 5시 20분에 핸드폰 알람을 맞추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늘 옹달샘에서 있을 새나코치님의 몸짱 첫 강연에 동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아침에 뭔가 이상하여 눈 떠시간을 확인해보니, 5시 40분!! 알람은 안울렸고,  5시 55분에는 집을 나서야, 약속시간에 맞춰 지하철을 탈 수 있는데 말이지요.  다행히 어젯밤에 가방과 옷, 신발을 미리 챙겨두었기에, 15분 만에 준비하고 예정대로 5시 55분쯤 집을 나섰고, 여유있게 지하철을 탔습니다. 휴~~
나중에 찬찬히 확인해보니...
뜨억~!! 오전이 아니고 오후  5시 20분에 맞추어져 있었지 뭐예요~ㅋㅋ

새나코치님과 만나, 옹달샘으로 행복한 드라이브~

지난 6월 6일, 부산 지방법원에서의 강의 이후, 옹달샘에서 몸짱 첫 강의를 하시게 되어, 저도 기쁜 마음으로 동행하였지요.  새나코치님과 더불어 몸짱을 알리는데 기여를 하고 싶었고 또 옹달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에 흔쾌히 함께 동행했습니다.

새나코치님은 강연 준비 중

새나코치님 특유의 밝은 미소와 목소리로 강의 시작

집중하고 계신 예비 몸짱 후보님들.

조~기 화면에 강미숙 행복코치님 사이드 플랭크 하시는 모습도 보입니다.

10분 몸짱 운동 해보기





몸으로 서로에게 마음 전하기






플랭크 누가 누가 잘하나~

행복한 마무리~

대상자 분들은 오랜 직장 생활을 하시고 퇴직을 앞 둔 분들 40여분 정도였습니다. 저도 29년 직장 생활을 마치고, 5년 전 조기퇴직한지라 그분들이 더 정겹게 느껴지더군요~!! 몸짱 프로그램을 들으며 호감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 의미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몸짱을 통해 퇴직 후에도 몸짱운동장에서 소망과 활기를 얻어 가시길 희망해 봅니다~!!

저도 짧게 저의 몸짱스토리를 나누었어요.


강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몸짱 유하연 코치님과 맛난 옹달샘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내일 오전에 있을 몸짱 운영진 회의와, 저녁에 있을  '한강 뚝섬 나이트 마라닉' 참여를 위하여 아쉬움을 남기며 집으로 돌아왔어요.

몸짱 여러분~~
언제 어디서나 행복을 선택하며 살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