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

매거진몸짱너머

톡톡! 몸짱맘짱

몸짱 삼행시 '내 이름'

​​​​

기초반에서는 삼행시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네요?

spot 이벤트가 간간이 펼쳐지며 활기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몸짱 가족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시선을 따라 읽어 가다 보면 신선함에 놀라움도 덤으로 따라 옵니다. 삼행시 짓기 중 '핫'한 몇 분을 선정하여 공개해 드립니다.

 

Let's Go~

 

1. 박미영

박: 박수치다보면 즐거워진다. 몸짱운동하다보니 나의 장점이 발휘된 순간 "한번 해보자"가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꾸준함이 되었고
미: 미리 해야할 것을 끝낸경우 여유가 생기고 스스로 대견하게 느껴진다. 나는 몸짱 이전에는 뭐든지 닥쳐서 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변화해가고 있다.
영: 영혼! 새벽마다 운동, 음악, 자연의 소리로 영혼이 맑아지고 뇌가 맑아지는 이 느낌!! 몸짱덕분! Thank you~~I love you♡

2. 조수아

조: 조용함 가운데 숨은열정
수: 수수한 외모에 강한내공
아: 아직은 부족한 몸짱맘짱

3. 김희숙

김: 금빛 환한 미소를 찾았어요. 몸짱운동하면서
희: 희한하죠. 매일 10분 운동만 했을 뿐인데
숙: 쑥쓰러워하고 소심하던 성격도 바뀌어 당당하고 멋지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었답니다.

4. 최재욱

최: 최고로 잘한 결정입니다.
재: 재차 선택하라고 해도
욱: 욱하는 마음 접고 '몸짱운동 '선택 하렵니다.

 

5. 신​미경

신: 신나는 몸짱운동으로
미: 미리미리 건강챙기면
경: 경로우대 필요없어요.

6. 김남희

김: 김밥을 먹었어요
남: 남자 사람이랑 많이 먹었어요
희: 희희~ 이제 운동 시작 해야겠어요

7. 백한교

백: 백명의 한 걸음을 위해
한: 한 사람 한 사람을 응원하고
겨: 교감하는 몸짱 운동장,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 홍미정


홍: 홍삼보다 더 좋아요 몸짱운동이
미: 미적미적 거리지 말고 나와보세요
정: 정말 정말 몸짱 맘짱 건강해져요

9. 이연희

이:  이럴수가~
연:  연속해서 올라가는 몸무게 이제는 무엇으로 빼야하나
희:  희망이 없었는데 몸짱 만나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10. 김현희

 

김: 김현희를 사랑합니다
현: 현재의 내모습 그대로를요. 하지만 몸짱맘짱운동을 통해 더건강한 모습을만들어 갈수 있는
희: 희망이 생겼습니다~~^^

11. 홍정식


홍: 홍해를 가르는 기적처럼
정: 정말로 나는 몸짱이 되리라
식: 식목일에 모종 심듯

12. 김경자

김: 김빠지는 하루하루 매일 포기하고 싶은 유혹 물리치고,
경: 경험은
자: 자기성장의 기회라고 다짐하며 오늘도 몸짱운동 도전합니다. ^^*

13. 조미경

조: 조금씩조금씩 꾸준히 몸짱운동 하다보니~~

미: 미미하지만 내몸 속에서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지방들의 싸움이 느껴지네ㅎㅎ

경: 경사났네~경사났네 건강과 행복이 서로 오겠다고 난리네요. 감사합니다♡♡

14. 김정남


김: 김새는 소리 하지 마세요. 저는 북한의 김정남이 아니고요. 대한민국의 귀요미 여자랍니다.
정: 정말이라니까요. 몸짱 만나기전에는 앙살, 뱃살, 옆구리 손잡이가 두둑했지만 지금은
남: 남들보다 천천히 변화될 뿐 서서히 탈바꿈중이랍니다. 아마 타잔처럼 줄타고 훨훨 날아다닐 날 멀지 않았어요.

15. 안정남

안: 안정적이고,능숙한 동작으로.
정: 정정 당당하게.
남: 남들 시선 의식하지 않고 어떤 환경에서도 몸짱 운동해보아요.

16. 최해숙


최: 최선을 다하여 혼신의 힘을 쏟지만
해: 해도 해도 안되는 윗몸 일으키기
숙: 숙제하는 맘으로 끝까지 해서 몸짱되렵니다.

17. 양창열


양 : 양심적이고
창 : 창의적이고
열 : 열정적인 남자가 되고 싶네요

18. 한진연 

한:  한국떠나 미국에서 40년동안 살아온 세월에
진:  진짜로 이렇게 매일 성실히 운동해보기는 처음이예요. 무엇이 몸짱운동의 매력일까 곰곰 생각해보니
연: 연기 안하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몸짱 맘짱 운동동지들의 응원들과 한국 캐나다 미국등 세계 곳곳에서 실시간 올려주시는 따근한 소식들이 저를 마법에 빠져들게 한것 같아요.

19: 김정옥

김: 김정은과 김정옥은 같은 김정 이지만
정: 정식으로 몸짱이 누군지
옥: 옥석을 가리라면 단연 김정옥이죠?

20. 박은지

박: 박은지를 칭찬합니다. 엄마로써 자식으로써 아내로써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은: 은지를 칭찬합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힘들기도 하지만 경이롭고  신기롭기도 합니다. 이렇게 나도 자랐다고 생각하면 정말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은지는
지: 지혜롭게 잘 헤쳐나갈 거라고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1. 이근우

이: 이렇게 좋은 몸짱운동 만나서
근: 근력도 키우고 땀 흘리니 건강한 마음도 따라 오니
우: 우리 모두 행복 하게 삽시다

22. 박현주

박: 박자에 맞춰서 신나게!
현: 현재 있는자리에서 즐겁게!
주: 주야를 따지지말고 열심히!

23. 오현주


오: 오~ 요즘 정말 살 맛이 납니다.
현: 현저하게 얼굴의 V라인이 나타나고 바디 라인이 슬림해 진다고 .
주: 주변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면 주저없이 말합니다. 바로 "몸짱운동" 덕분이라고, 동참하자고

24. 정경자

정: 정겨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경: 경이로운 몸짱맘짱 프로그램으로
지: 자신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만들어봐요~♡


25. 박영숙

박: 박자에 맞춰 몸짱댄스를 하려니
영: 영~~폼이 안나네
숙: 숙달될 때까지..신나게 댄싱~~

26. 오옥필


오: 오랜만에 만난 친구...
옥: 옥필아 너 뭐니?
필: 필요없는 지방은 다~ 아 어디로 보냈어? .... 꿈꾸는 요즘 행복합니다~

27. 최윤영


최: 최면을 걸자 최면을 걸자 나에게
윤: 윤영아 윤영아
영 :영구적으루다가 몸짱운동을 해야해 음하하하하하하

28. 진영희


진: 진짜입니다
영: 영원히 기억에 남을겁니다
희: 희안하지만 보석 같으니까요~♥

29. 오정숙

오: 오~~~~~
정: 정말이니?
숙: 숙변 같던 내장지방이 다 불타버렸다며?!

30. 안진영


안: 안된다고, 늦었다고 포기할까 말까,오늘도 오락가락~ㅠㅠ
진: 진짜 하면 되는거지요?@.@
영: 영광스런 몸짱 대열에 몸꽝인 저도 함께 하고 싶다구요.^^

31. 이애순


이: 이 순간의 행복은
애: 애처로이 바라보던 선배님의 권면에
순: 순순이 따라나선 몸짱운동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