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라이프

몸짱운동 맛은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이지예~

가정의 달 5월,
이벤트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몸짱운동을 하며 가족간의 사랑과 정이 한층 더 깊어지셨지요?^^
새싹반, 기초반 이벤트 당첨자 분들의 모습을 함께 나눠봅니다~


♡ 새싹반 ♡

1위. 김남희님
고맙습니다.
항상 약한 몸이라 매일 운동만이 살길이라 생각하던 중에 강숙희 선생님 소개로 와서 운동하고 있어요.
매일이 기다려지고 행복해요. 배운것은 기회가 되는대로 제 주변과 나누고 있어요.
그분들도 운동이 제게 준 즐거움을 알게 해드리고 싶어서요.
몸짱댄스에 함께 하신 하가마을 어머님들에게 자랑해야겠어요.
사랑합니다~~

어머님들께 또각또각 걸어다니시라고 꿀벅지운동을 알려드렸어요 ^^
넘어지실까봐 서로 의지하시게 손잡고서  어머님들의 발걸음이 나비처럼 가벼워지시길 바라면서 ᆢ

2위. 심규연
생각지도 못한 당첨에 감사드립니다.
학교 다닐 때 이후로 운동을 매일 정기적으로 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몸짱을 시작하고 나서 운동하고 사진찍는게 매일 운동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조언해주시는 우리 이성근 조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조장님 아니었으면 이런 이벤트 생각도 안하고 접었을텐데 동기부여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몸짱이라는 멋진 프로그램 만들어주시고 운영해주시는 코치님들과 여러 조장님, 부조장님, 멘토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투표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모두 함께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새싹반을 잘 이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플 꿀벅지 운동
늘 많이 양보해주고 이해해주는 고마운 남편. 고국떠나 이국 땅에서 혹시라도 혼자 외롭게 지낼까 늘 걱정해주고 세심하게 마음써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특히 요새 일때문에 바빠서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해요. ㅠㅠ 함께 몸짱 운동하면서 같이 건강하게 나이들어 갑시다. 사랑해요

3위. 이수정님
몸짱클럽을 알게된 건 정말 저에게 큰 축복인것 같아요.
제몸이 변화함을 느끼고 나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 특히 우리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 또 아이들도 건강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커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덕분에 더 기쁘고 감사하게~ 함께 운동하고 함께 건강해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건 나누고 싶은 나눔의 기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6학년3반 아이들과 63몸짱클럽을 만들어 매일 함께 운동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 많이 허약한데 제가 가르쳐주는 동작들을 잘 따라하며 열심히 재미있게 하네요. ABC 30번씩 하고 버티기도 하고 있는데 승부욕 강한 이 녀석들 다리 후들거리며 참아내는게 너무 예뻐요. 복근운동도 열심히 해서 저와 아이들 모두 몸 튼튼 마음 튼튼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당♡♡♡


♡ 기초반 ♡

1위 : 박영미님 -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사랑하는 아이들과 내지뿔3b 동작 해 보았어요~~~~~^-^ 아이들이 곧잘 따라 하네요~~~


2위: 하지형님 - 가족 인듯 가족 아닌 가족 같은 너!
캐나다살이 10년차. 이민자의 삶 중에 가장 힘든 건 가까이에 가족 및 친지가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여기에도 우리와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이 있어 가족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고 있어요.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보다 더 가깝게!!
함께 피크닉 가서 포즈 구상도 하고 아이들과 같이 사진 찍어봤네요. 함께 있어 감사한 하루입니다. ^^


공동 3위 : 오옥필님 - 내장지방을 불태우자~

개인적인 운동 코치인 이쁜 딸과 함께 내지뿔 운동을 했어요~~~
내지뿔1b 응용동작으로 해 봤어요~~
내장지방이여~. 하늘로 날려보내버리자!!!


 

공동 3위 : 조수아님 -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며
지난주말에 어머니 모시고 동생들 내외와 시끌벅적하게 가족모임을 했는데 이벤트 사진촬영은 조촐하게 어머니와 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밴드 이벤트 내용을 듣고 순순히 촬영에 응해준 두분께 감사드리고 특히 동작설명듣고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니는 발을 붙이고 하시라 했는데 사진을 보니 뒤꿈치를 살짝 드셨네요.
작은 부분이지만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져 자꾸 어머니 발부분에 눈이 가네요.
아들과 저의 뱃살노출은 애교로 봐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