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주인공

중급반 예술작품展_정(情)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몸짱가족 간 정(情) 나눔 콘테스트가 열렸는데요. 특히 중급반 15명의 후보자 분들의 작품은 가히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중급반 가족 분들의 놀라운 다재다능함이 빛나는 예술작품展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추울바알~~~

1. 기순임님 - 한시에 담은 몸짱사랑



2. 김금자님 - '몸짱가족에게 드리는 편지' (명상의 글)

​명상시간에 몸짱님들을 위한 바람을 넣어 글로 올려 봅니다. 행복은 자기 안에 있고 발견하지 못한 것뿐이다. 운동을 하며 서로 힘을 주고받으며 행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3. 김옥분님 - 조원 사랑을 편지에 담아 (손편지)

조별 몸짱님들께 관심을 특별히 못가지고 있던 찰라에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조원분들 한 분 한 분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지금 이순간 솜씨 걱정으로 저처럼 망설였던 분들도 용기내 보시길 바래요^^ 

4. 최성자님 - 감꽃 속에 핀 몸짱사랑! (감꽃사진)

사랑하는 디다 가족들에게!
제가 아주 좋아하는 감꽃을 여러분들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함께하는 몸짱의 여정 속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우리 디다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힘들 때 아플 때마다 위로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는 디다 가족들이 있기에 지금 제가 이렇게 즐겁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무릎이 아파 두 달 쉬면서도 몸짱운동장이 얼마나 그립던지요. 그때 따뜻한 베려 덕분에 전 감동의 눈물도 나누었고 더 많은 사랑도 받았답니다. 전국 각지에서 멀리 외국에서 같이 운동한다는 동질감으로 댓글 속에 피어나는 사랑과 정 나눔으로 훈훈한 디다 가족이 되어가니 너무 좋습니다. 디다 가족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파이팅!!!

5. Uhn Kim님 - 모카케잌, 한 조각 드실래요~! (케이크)

제가 할 수 있는 건 베이킹밖에 없어서 우리 몸짱가족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으로 모카케잌 만들었습니다. 모든 몸짱가족께 한 조각씩 드립니다, 사랑을 담아❣

6. 채덕엽님 - '몸짱은 사랑나눔입니다' (인물화)

해순조장님을 선장으로 한 분 한 분 각자의 삶속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항해중입니다.
드리는 사랑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 분 한 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10조 해순조 사랑합니다~♡♡♡♡

7. 김진희님 - 자기사랑 수선화와 함께 사랑을 보내요~! (수채화)

고/ 고요한 가슴에 몸짱맘짱 운동으로 파문을 일으켜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데이트 신청 했는데 답이 없음은 어찜인가요??
새/ 새 마음 새 각오 새 결심으로 무너지고 부서진 몸과 마음을 잘 추스리며
나/ 나도 백두산 천지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자기사랑'이란 꽃말을 가진 수선화를 당신께 보냅니다~

8. 강영님 - 팔순잔치에서 몸짱운동 전파를~! (가족사진)


친정어머니 팔순기념 오남매가족 제주여행중 허브족욕체험과 막내 가족에게 몸짱운동 알려주고 온가족과 기념촬영했습니다^^

9. 이영숙님 - '우분투-함께라서 행복해요.' (PPT)

‘꿀벅지 만들기’라는 말에 반해서 시작한 몸짱 운동이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우분투'- 네가 있기에 내가 있었던 <몸짱 기초 명품 8조 이성근조>
하하하 호호호 히히히..... 한사람, 한사람 꼼꼼하게 챙겨주시며 무수한 사랑을 쏟아주신 이성근조장님, 늘 웃음과 멋진 사진을 무한정 나누어 주신 김인숙 부조장님, 이금주, 이상미, 이선영, 이선희, 이수연, 홍창일, 이윤주, 정윤희, 정윤희1, Jane choi, 서정희, 이경희, 이관순, 이동순, 이명희, 이미숙, 이보영, 이숙기, 이시연, 이경영, 이영신, 오현영, 배상현 조원님들 모두 명품이셨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이어서 만난 몸짱 중급 디다 인나조
‘우분투’‘소화제’
동화 속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주시며 꼼꼼하고 차분하게 우리 곁을 지켜주시는 인나조장님 또한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모두를 위해 함께 하는 조원님들 몸짱맘짱이 되는 그날까지 이대로 쭉~~~ 함께하길 바라며 ppt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10. 이명옥님 - 카네이션 달아드려요~ (가족사진)

사랑하는 몸짱가족여러분께
저와 저희 가족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 해주신 몸짱가족분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퇴근하면 드러눕기 바빴던 저질 체력인 저에게 몸짱운동은 활기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아이들도 행복해 하고 제가 짜증을 덜 내니 남편도 좋아합니다. 특별히 매일 좋은 글로 맘 다 잡게 해주시는 미숙코치님. 새싹반부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의 스승이십니다.

디다반 올라와서 따뜻한 댓글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우리 혜경조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장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디다반을 잘 이끌어 가시는 순희코치님과 멋진 동영상으로 교정동작을 올려주시는 희원코치님, 곽효정사랑코치님과 여러 조장님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기초반 준미조장님과 은정부조장님, 영주조장님, 멘토님. 특별히 일개월차에 함께 해주신 해옥멘토님께도, 새싹반 명희조장님과 찬미부조장님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준미조장님은 제가 마음을 터놓고 저의 슬럼프를 나눌 수 있었던 고마운 분이십니다.

우리 혜경조반 조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미경님과 경숙님, 승주님은 새싹반부터 쭉 함께 해왔습니다. 가끔 새싹반에 제가 올린 글에 댓글 달아주신 글들을 읽어봅니다. 든든한 동반자 이십니다.

이곳에 언급하지 못했지만 늘 응원주시는 혜경조 선배님들과 동기들, 1개월차 분들, 그리고 함께 가는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시는 분들의 기운 받아 몸짱 운동장을 누빕니다. ^^~♡

11. 진혜영님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몸짱! (글과 그림)

어제도 몸짱
오늘도 몸짱
내일도 몸짱
해순조 화이팅~^^~^^
또한 우리 몸짱가족 모두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몸짱운동장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글씨를 써보았습니다~^^

12. 이보영님 - 옆지기와 함께 ‘사랑해요~~^^’ (부부사진)

몸짱가족이 되어 새싹반, 기초반, 중급반인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이끌어주신 세 분의 조장님을 비롯해 함께 같이한 조원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갱년기를 몸짱과 함께 극복할 수 있었고 그 기간 동안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드린 아픔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함께해주시고 날마다의 운동으로 몸이 치유됨으로 오늘의 웃음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의 과정을 지켜보고 같이 힘들었던 남편도 밝아진 제 모습에 같이 감사하며 같이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하여 둘이 하나 되어 모든 몸짱가족분께 저의 마음을 표현했어요. 모두모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13. 채순하님 - 우리는 ‘우분투’, 소화제로 반짝반짝~! (글과 그림)

함께 하시는 우리 몸짱님들 반갑습니다.
새싹반에 입문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벌써 중급반 3개월차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중급반 1개월차 때는 멀리 출장 중에도 조장님과 조원님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이수를 무사히 할수 있었고 2개월차 때는 아들의 군입대로 마음이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함께 하시는 몸짱님들 덕분에 잘 이수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딩동딩동~~~하시며 힘차게 운동장 열어주시는 상미조장님과 '우분투'의미를 함께 나누는 상미조방 몸짱님들이 계셔서 더욱 힘이 나고 감사합니다~ 우리 몸짱님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4. 김영희님 - 답답한 몸과 맘을 시원하게 날리고 행복하기를~♡ (부채)

2018년 1월부터 몸짱 입문하여 매일 10분씩 운동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되어 작년 척추부상으로 힘들었던 건강상태를 정상적으로 회복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그동안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날마다 힘들고 답답한 몸과 마음을 몸짱운동으로 시원하게 날리시고 행복하게 사십시요♡
몸짱소개해준 김혜경님,새싹반 김헌진조장님,기초반 김준미조장님, 중급반 김해숙조장님과 박영수멘토님, 1월달에 새싹반 함께 시작하여 지금까지 서로 격려하며 힘이 되어주는 김미자님, 그리고 댓글로 격려해준 몸짱가족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5. 이미경님 - '정' (글과 그림)

주제 글씨를 정하느라 고심 끝에 '정'으로 했어요.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모든 분들께 언제나 감사한 맘을 전합니다. 어느 한 분을 특정하기에는 부족한 제가 너무 많은 감사함을 받아서 일까요^^
감사합니다. 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