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Dream

옹달샘에서 몸짱 맘짱의 꿈을 향하여!

201847일 토요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몸짱 오프모임이 열렸습니다.

50여명의 몸짱 인원이 참여했었지요. 고급반 분들과 지준반을 위한 수업이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따끈따끈한 몸짱 오프 모임 후기, 강미숙 행복코치님이 정리해 주신 내용 공유해 드립니다.

  

 

만남의 시간

 

언제나 기대와 설레임으로 만나는 몸짱 오프 모임의 만남의 시간!

마치 이산가족 상봉 장소와 같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도 마치 십년지기처럼 느껴지는 몸짱 가족들의 만남은 날이 갈수록 만남의 퍼포먼스가 요란스러워(?) 멀리서도 몸짱임을 알아차린다고 벌써 소문이 자자하다고 우리의 몸짱스타이신 유하연님이 말씀하셨어요.ㅎㅎㅎ

 

 


 

 

고도원님과 함께

 

갈수록 젊어지시고 에너지 넘치는 고도원님의 몸짱에 대한 기대와 미래의 비전은 우리 모두 몸짱전도사가 되어 전 국민의 몸짱까지의 몸짱사명감을 되새기게 합니다. 또한 몸짱 씨앗의 주인공이신 고대우님의 몸짱에 대한 지원과 기대는 나날이 몸짱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를 기대하게 됩니다.

 



 

 

수업 및 소통의 시간

 

지도자준비반(지준반) 1차 수업이 천채방에서 열렸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그동안 공부한 '나와의 대화' 실습 시간 참가자 모두 진지한 참여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역시 지준반에서 몸짱의 다음 단계인 맘짱의 진수를 몸에 갖추게 됩니다.

 

그 외의 분들은 옹달샘 산책 및 소통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언제와도 정겨운 옹달샘 산책 코스를 돌며 소통의 시간이 되었고, 신동운님이 숲속 무대에서 가곡을, 이성근 코치님이 시 낭송을 하여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점심식사

 

사람 살리는 옹달샘의 점심식사, 언제 먹어도 더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맛난 축복의 시간입니다.

점심식사 후 특별히 옹달샘에서 마련해 주신 과일과 참석은 못하셨지만 김해숙조장님의 찰떡 사랑에 또다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및 나눔의 시간

 

지도자준비반(지준반) 1차 수업이 이어서 천채방에서 열렸고, 점점 더 감동에 빠져든 지준반 수업시간으로 지준반 1차 분들은 더 의미 있는 오프수업이 되었습니다

 

그 외의 분들은 나눔의 집에서 처음 옹달샘에 오신 몸짱가족님들의 몸짱스토리를 나누며 정말 모두 작은 기적들이 모여 오늘의 몸짱으로 성장하고 있는 산 증인들의 간증과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기초반 이경원멘토님 배우자 분이신 이명진님께서 약속을 해주셨어요.

'1년 뒤까지 이경원님께서 운동을 계속 하시면 한턱 크게 쏘시겠다'고요~

"경원님 꼭 내년까지 몸짱운동 이어 주세요!"

미국에 가셔서 업무 복귀하셔도 몸짱의 힘으로 건강 넘치는 생활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이명진님도 꼭 몸짱 가족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수업 및 나눔의 시간

 

비채방에서 열린 이날의 하이라이트 특강인 몸짱 맘짱 이란주제로 오원교 박사님의 3시간 열강을 통해서 맘짱이 되는 비결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몸짱이 되면 자동적으로 맘짱이 되어 갈 수밖에 없는 조화와 균형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었답니다.

 

 


 

 

마무리 & 헤어짐의 시간

 

만나면 또 헤어져야 할 시간!

갈수록 거대해지는 몸짱 오프모임은 단체사진만으로도 점점 커져 가는 규모가 입증해 줍니다.

가까이는 54일 백두산 모임에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아쉬운 이별~

이산가족의 이별처럼 아쉬워하는 몸짱 가족들이어요.

우리 또다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이상은 기초반 행복코치 강미숙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