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생생건강정보

몸짱의 비전과 감동~직접 와보라! 고급반 오프모임의 현장 속으로!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 고급반 오프모임 3차가 방배열린문화센터 아버지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강원도에서부터 전라도까지 전국 각지에서 오신 40여명의 고급반 가족분들이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한 자리에 오랫만에 모였습니다. 직접 와보지 않고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충만한 에너지가 가득차고 넘치는 특별하고도 빛나는 시간!

그 현장의 느낌을 참가자분들의 소감을 통해 조금이나마 나눠드릴까 합니다. 

 

 

새싹반 강혜민 행복코치님

 

설레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제주도 여행 중이었지만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내방동 아버지센터로 달려갔다. 너무나 반가운 몸짱코치님들을 만나, 먼저 운영회의를 하고 고급반 몸짱님들을 기다렸다.

 

고급반 모임을 기다리는 우리 몸짱님들~ 2시 모임이었지만 11시가 넘으니 벌써부터 모여들기 시작한다. 역시 모두가 같은 마음이었나 보다. 한 분 한 분 들어오실 때마다 깊은 포옹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이산가족을 뒤늦게 만난 것만 같은 느낌이랄까~~

 

모두가 노란색 몸짱티를 입으며 찐한 몸짱가족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하나같이 얼굴이 환해진다. 어제의 고급반 모임은 나만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왜 함께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의 몸짱비전에 대해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는 내 운동해서 건강해지려고 왔는데~ 왜 조장, 부조장을 맡아야만 하는지? 조원들은 대답도 없는데 혼자 조방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상투까지 돌려야 하는지? 다른 조장님은 출석률이 높은데, 우리 조는 1, 2명만 출석해서 비교의식 늘게 되고, 점점 자존감은 떨어지고 급기야 슬럼프의 늪에 빠져드는 나~~ 모두가 겪었을 법 한 이야기에 서로 공감하였다.

 

이런 모습을 겪으며 우리는 기다림을 배우고, 낮아짐을 배우고, 섬김을 배우게 된다. 처음엔 힘들지만 그러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몸짱에 올인 하다가 내 삶이 망가지는 게 아니라 시간 관리하는 법을 배우며 조원들을 섬기게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급기야 조장하는 것이 너무 행복해서 이 무슨 축복인가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몸만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넓어지고 단단해져가는 것이다. 몸 건강, 마음건강~ 어디에서 배울 수 있을까~~ 여기에 많은 분들의 슬럼프를 이겨내는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나도 그렇게 더 성장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나만이 아니라 너 그리고 우리까지 함께 가는 몸짱공동체!!

몸짱공동체는 우분투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를 꿈꾸는 공동체이다. 너무나 멋진 공동체에 함께 있음이 자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 몸짱의 비전 -

몸짱에는 다양하고 소중한 분들이 너무나 많이 계신다. 이분들을 하나로 이어 경제, 의료, 취미, 블록체인, 여행 등을 묶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일명 암싸이(암 걸리신 분들을 위한 몸짱), 쇼미더머니(청소년들을 위한 몸짱), 몸짱여행 등이 그것이다. 이미 쇼미더머니는 진행 중인데~ 그 안의 무궁무진한 내용들이 마음에 들어 고 3인 내 아들도 입장시켰다.

 

몸짱여행은 이미 1월에 한라산을 기점으로 진행되고 있다. 5월에 백두산 트래킹 힐링여행, 19년도 2월에는 이집트 나일강 크루즈와 사막 트래킹 버킷여행, 5월에는 산티아고 나대 힐링여행, 20년도까지 이미 준비가 되었다는~ 행복한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모두 참여해야지~ 란 마음과 함께 내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나의 모습에 계속 웃음이 번져가고 있었다.

 

그리고 가장 소중했던 건 몸짱식구들과의 만남!!

어찌나 반갑고 좋던지~ 이건 오프모임에 와서 느껴봐야 알 수 있는 감정이다.

 

우리 고급반 몸짱님들~~ 오프모임이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함께 웃고, 건강한 마음과 유쾌한 에너지 팡팡 받으면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고 깊은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다음 4월 오프모임을 기다리며~~ 모두모두 오세요.^^

 


 

 

기초반 강미숙 행복코치님

 

안녕하세요. 행복코치 강 미숙 입니다. 오프모임의 매력은 온라인으로만 느꼈던 몸짱의 사랑을 강렬하게 뛰는 심장의 소리로 직접 체험 할 수 있어 한번 빠져들면 절대 빠질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한 번 모임에 참석 하면 절대 빠질 수 없고, 모임에 빠지면 두고두고 후회 합니다. 왜? 그 에너지가 아주 오래 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년 전 오프모임에 참석 했던 분들이 어제 뵈니 어마어마한 변화와 성장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살아가면서 수많은 좌절과 슬럼프 속에 빠졌다가 다시 용기를 가지고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도전을 합니다. 고급반 분들이 얼마나 많은 슬럼프 속에서도 강하게 새롭게 도전하며 성장 하는 지를 생생하게 지켜보고 경험을 나누는 시간 이었습니다.

 

저의 슬럼프 경험담을 나눔 합니다. 저 또한 몸짱운동을 시작 하고 여러번의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특히, 행복코치라는 최초의 중책을 맡고 여러번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작은 슬럼프가 찾아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주 거뜬히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모두 몸짱운동 덕분입니다.

 

[몸짱운동의 성공비결과 슬럼프 극복의 비결]

 

첫째, 내가 먼저 행복해 져야 합니다.

행복해지기위해서는 정말 즐겁고 좋아하는 신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저는 몸짱운동이 정말 즐겁고 신나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내가 행복해 지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하얀 종이위에 적어봅니다. 하루 해야할 수많은 일들 중에서 정말 꼭 해야 할일들을 선택과 집중하여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일부터 하고, 싫지만 꼭 해야하는 일들은 아주 재빨리 해치웁니다.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일을, 모든사람을 만족 시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행복하지 않은일과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은 과감히 차단하고 거절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가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둘째, '나는 늘 배우는 학생이다.' 라고 생각 하고 매일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죽을때 까지 배워야 합니다. 배움이라는 길이 꼭 책을 통해서, 학교를 통해서 배우는 길도 있지만 나의 주변 모든 분들이 스승이요. 배움이라고 생각하고 '생각을 바꾸면 됩니다.' '나는 늘 배우는 학생 이다' 라고 생각하고 생각을 바꿔 보세요. 어느날 몸짱을 통해서 매일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셋째, '꿈너머 꿈'을 갖으세요

고도원님의 원대한 꿈처럼 몸짱의 꿈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를 꿈을 꾸세요 저는 '몸짱전도사'가 꿈너머 꿈입니다. 나의 몸도 건강 하고 주변 사람들도 건강해 지도록 전도, 홍보 하는 몸짱 전도사가 나의 꿈너머 꿈이라고 선포하니 해야 할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급반에서 머무르지 마시고 지준반에 도전 하세요~

몸의 근육이 튼튼해 지면 다음은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 져야 합니다. 자꾸 슬럼프가 오는 이유는 마음에 근육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지도자 준비반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힘이되는 리더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 합니다.

 

몸짱운동장에는 참 훌륭하신 인재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한 공간에서 함께 운동한다는 자체만으로 우리는 이미 부자입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인재분들과 함께 하는 것 또한 부자 입니다. '인테크' 라고 생각 하고 도전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몸짱운동장에는 수 많은 보석들이 함께 할 거에요. 매일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발굴 한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면 우리의 인생이 너무나 기대 됩니다.

 

벌써 다음 오프 모임이 기대되는 것은 저 만의 생각이 아니 겠지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파이팅 입니다.

 


 

 

중급반 이순희 코치님

 

안녕하세요? 중급반 행복코치 이순희입니다.

두둥~~~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이른 아침부터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며 신나게 핸들 잡고 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만남의 순간부터 하하호호 유쾌한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운영진의 협의를 가진 후 모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프모임을 위해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주신 고새나행복코치님과 곽효정사랑코치님의 세심함에 이 자리를 빌어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봄 맞이하는 노란 개나리처럼, 새 출발을 하는 노랑병아리마냥 우리들도 옷을 갖추어 입고 오시는 한 분 한 분을 맞이했네요. 처음 만나는 분일지라도 다들 몸짱답게 환하게 웃으며 찐~하게 껴안고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좋은 기운을 주고받는 감동의 시간도 가졌지요.

 

몸짱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며 몸짱 안에서 변모하는 자신을 발견하며 꿈을 키워가는 많은 분들 중에서 귀한 말씀을 나누어주신 리더님들이 계셨지요.

 

고급반 이상의 분들로 이루어진 오프모임인 만큼 리더로서의 자질 함양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점점 거대해지는 몸짱공동체를 운영하려면 적재적소에 잘 어울리는 리더가 많이 배출되어야겠지요. 리더십, 파트너십, 팔로우십, 서번트십. 힐러십! 각자의 달란트가 빛나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어쩜 한 분 한 분이 그리 귀한지요.

 

몸짱의 비전, 몸짱의 북극성을 향하여 계획 중이며 추진 중에 있는 각종 사안들을 들으며 더욱 각자의 꿈이 확실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을 줄 믿어요.

 

이어서 운영진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오프모임은 막을 내렸지요. (그 후 장소를 이동하여 식사와 티타임으로 봄날의 저녁은 깊어만 갔지요~~)

 

저는 이 자리에서 몸짱신약을 선보였더랬죠날마다 몸짱소화제를 챙겨먹고 건강한 몸짱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하자고 피력했지요. 우리는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특수한 상황이니만큼 더욱 '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라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온라인의 한계를 넘어 오프모임에서 서로의 애로점을 나누고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모색해가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분명 몸짱공동체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거듭날 줄 믿습니다.

 

다함께 소화제 먹어볼까요?

~소통과

~화합이

~제일인 몸짱 파이팅!!!

 

여러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