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칼럼

웃어보자! 행복바이러스를 몸짱에서 팍팍팍~

안녕하세요. 몸짱운동장 대문지기 강 미숙 입니다.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맨 먼저 자신에게 밝은 인사와 함께 긍정의 확언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안녕, 미숙 잘 잤나요~
오늘은 무언가 아주 놀랍고 멋진 일이 일어날거야~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 지고 있다.
사랑해, 고마워, 감사해'

 

고도원님의 잠깐멈춤 책을 봅니다.
[066 생긋 웃는 얼굴, 꽃보다 아름답다] 

 

감정이 늙어가는 징조가 있습니다. 눈물이 메말라 버립니다. 웃음이 없습니다. 그리고는 어느날 갑자기 바싹 늙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게 됩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노래하며 재미있게 사십시오.

 

"의사들이 약 대신 '웃음'을 처방하는 날이 올 지도 모른다"
 츠쿠바대 명예교수인 무라카미 카즈오는 『바보는 신(神)의 선물 』이라는 저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웃음은 약도 되고 빛도 된다는 말에 나는 전적으로 동감한다.

 

최근에 큰 소리를 내어 웃어본 적이 있는가?
 요즘 웃을 일이 참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웃어야 복이 온다. 복이 먼저가 아니다. 웃음이  먼저다. 행복 끝에 웃음이 오는 것이 아니라 웃음 끝에 행복이 온다.
 

바라는 바가 아무리 커도 행(行) 함이 없으면 허상일 뿐이다. 나부터 먼저 웃어야 한다. 그러면 행복은 절로 따라온다. 아무리 즐거운 일도 찡그리면서 하면 즐겁지 않은 일로 둔갑한다. 아무리 힘든일도 웃으면서 하면 즐거운 일이 된다. 즐거운 일도 위대한 창조물의 하나다. 즐거운 일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거운 일이 되는 것이다.
 

인생의 제일 좋은 투자는 웃는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일이다. 게다가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웃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억지로 웃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온 몸으로 웃는 것이다. 눈꼬리와 입꼬리를 같이 웃고, 얼굴 근육을 웃는 근육으로 바꿔보자. 

 

'와이키키' 웃음 방식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얼굴의 근육을 최대한 활짝 열어 '와, 이, 키, 키' 를 한 글자씩 외쳐보자. 그러면 백만 불짜리 하회탈의 웃음을 얻게 될 것이다.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느새 삶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다. 

 

웃을 일이 없다고? 그냥 한번 크게 웃어보자.
웃음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대로 전염되는 가장 좋은 행복 바이러스이다.

-고도원의 잠깐멈춤 중에서-

 

몸짱운동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노래하며 재미있게 운동하십시오. 나부터 웃어야 합니다. 그러면 행복은 절로 따라옵니다. 매일 하는 운동도 웃으면서 하면 즐거운 놀이가 됩니다. 즐겁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거운 운동이 됩니다. 인생의 제일 좋은 투자인 웃으며 놀이처럼 하는 몸짱운동을 통해 꽃보다 아름다운 얼굴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주변 사람들을 전염시키는 행복바이러스가 되 보아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