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스토리

몸짱의 힘! 우리는 몸짱가족!

 

제가 몸짱과 인연을 맺게 된 동기는...

 

20167월 옹달샘 녹색 뇌 프로그램 2기 후 몸짱운동을 알게 되어 시작하였습니다. 18개월간 몸짱과 함께 하고 있는 중급반 3조 조장 김순이입니다.

 

 

20151018일.

제 삶에서 천청벽력 소식을 듣습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수술권유를 받았지요. 하지만 전이는 없어서 저는 자연치유를 선택했고 옹달샘 녹색뇌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운처럼 접한 몸짱!

 

저는 새벽형이라서 새벽 4시에 일어나 풍욕과 니시운동 요법 후 스포츠 센터에서 냉온욕과 몸짱운동으로 아침을 활기차게 열고 출근하는 직장인입니다. 1년을 꾸준히 몸짱운동을 하며  2017116일에 정기검진결과를 받았는데 정말 놀라운 소식이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전이도 전혀 없고 더 건강해진 모습에 주치의까지도 깜짝 놀랐지요.

 


 

 직장일과 아프신 시모를 모시며 바쁜 일상을 유지해야 하는  저였지만 생명줄처럼 꼭 유지했던 것은 하루도 빠짐없이 거르지 않고 운동한 몸짱운동입니다. 2016년 7월1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몸짱운동으르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몸짱가족들의 격려와 사랑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몸짱운동을 통해 힘이 들때 새로운 힘을 충전할 수 있었고 기쁘고 신나게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울퉁불퉁하던 아줌마의 몸매에서 잘룩한 허리선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감기가 와도 금새 떠나가는 면연력이 높아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욱 건강해진 제가 대견스럽고 감사합니다.

 

더불어

디다 중급반 3박4일 단식을 통해 체지방이 확 줄고 식습관도 개선되어 처녀적 몸무게를 유지중에 있습니다. 

 



 

매일 운동하는 것...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서로 사랑하는 시간으로 격려와 용기, 칭찬으로 힘을 주어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행복합니다.

 

매일 아침 10!

몸짱운동을 통해 몸짱이 되었답니다.

 

서로 받아주고,

서로 세워주고,

서로 돌봐주는.

가족 같은 곳...

우리는 몸짱가족!

 


 

 

[용기를 내요~♡]

괜찮아요
용기를 내요

조금 힘들면 어때요
감당할 만큼만 시련을 주신대요

조금 부족하면 어때요
다시 채우면 되지요

남보다 못났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들도 남모를 어려움이 있어요

조금 힘들다고
한 번 실패했다고
용기가 부족하다고
움츠리지 마세요

당신에겐 남에게 없는 장점이 많아요

"당신을 믿어요
내 눈엔 당신이 가장 멋져요
내겐 당신이 최고예요~♡"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