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주인공

글로벌 몸짱가족을 소개합니다

 

[몸짱 글로벌 특별가족을 소개합니다]

 

20181월부터

새싹반에 특별한 조가 생겼답니다.

바로 '글로벌 몸짱조' 인데요.

 

꽃마 USA를 통해 몸짱가족이 되신 미국 교포 분들과 다양한 해외 거주자 분들로 구성되었답니다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색깔과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몸짱'에서 건강을 위한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가는 방향에서는 모두 한 마음이라 친근하고 더욱 가까워짐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시차와 지역적인 어려움을 뛰어 넘어 한국의 정도 느끼며 소소한 이야기들로 몸짱 식구들과 소통하며 열정과 꾸준함을 향해 도전하며 발전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특별 몸짱가족분들을 소개합니다

 

 

중국 베이징 김혜숙님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북경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작년 가을부터 동생이 몸짱을 소개 하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흘려버렸는데 12월에 한국에 가서 동생을 만났는데 어머나~ 동생이 약간 슬림해졌더라구요. 그래서 몸짱에 확신이 생겼고 올해 1월부터 새싹반부터 시작해서 현재 기초반까지 오게 됐네요.

열심히 재밌게 함께 운동해요.

 



 

 

베트남 호찌민 강지희님

하루 10분 쌓여가는 운동습관과 몸의 변화에 힘이 생김을 몸짱을 통해 느낍니다. 처음 스트레칭 할 때는 몸이 너무 뻣뻣해서 손으로 발끝잡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많이 유연해져서 손바닥으로 바닥에 닿게 되네요! 글로벌 조의 응원의 힘으로 새싹반을 이수할 수 있었고, 이런 만남의 축복이 제게 허락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몸짱 가족분들의 하루가 행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호주 시드니 Regina Kim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합니다. 지난 한달 몸짱운동으로 뻣뻣했던 제 몸이 조금은 유연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싹반 시작할 때 한 달 만 하자 했는데 몸에 변화를 느끼니 '좀 더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기초반까지 왔네요.

이번엔 내장지방을 확실히 태워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고고씽! 하고 있습니다. 더디게 가더라도 거북이처럼 천천히 쫓아가겠습니다.

 



 

 

미국 댈러스 Rachel Jung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인사드립니다.

몸짱 이게 정말 운동이 될까하는 반신반의, 운동 사진/동영상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시작한 몸짱프로젝트 새싹반

단 며칠 만에 이 모든 것이 저의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도 모르게 몸짱운동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습니다.

가장 큰 매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나의 페이스에 맞추어 운동을 할 수 있는 용이성이겠죠. 그리고 모든 참여자들의 댓글을 통한 관심과 격려로 서로 결속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 외롭지 않은 운동을 할 수 있고, 칭찬에 자극받아 더욱 열심히 몸짱운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죠.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고 놀이처럼 운동을 할 수 있게 짜여있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몸짱운동이 어느새 매일의 일상이 되어버립니다. 매일 하루 30분도 안 되는 시간을 할애해서 운동이 습관이 되어가는 기쁨, 몸이 변할 수 있다는 자신감, 오늘도 해냈다는 성취감을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미국 뉴욕 Jane Choi

안녕하세요? 뉴욕에 거주하는 Jane 입니다. 출장이 잦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지구를 3바퀴 돌았네요. 올해 1월 달도 3주간 이틀에 한번 꼴로 비행기 탔습니다. 지금은 새벽 5.. 전 또 공항입니다. 30분후면 탑승해야 돼요. 전 새싹반 몸짱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웠고 그 효과를 지금 보고 있는 중입니다. 기초반에서도 힘닿는 대로 열심히 할 겁니다. 제 약속을 지키도록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