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주인공

그녀는 이미 몸짱의 다이아몬드_성명희님

저의 몸짱 이야기를 말씀드릴까해요.

 




왜? 혼자 운동하니?
몸짱운동장을 모르신다면
이런 말씀을 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이 말을 이해하는데 6개월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답니다.

사진, 영상, 이벤트, 인바디오픈, 단식등...
낯선 사람과 환경을 무조건 경계하고 시작하는 저에게
1년간 몸짱운동장에서 경험한 일들은
정말 예상보다 많이 내 안의 틀을 깨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용기낼 수 있었던 것은
이 곳의 에너지가 신기하고 궁금해서였습니다.
왜? 저 분들은 늘 웃으며 운동을 할까?
왜? 사랑한다. 감사한다를 늘 입에 달고 있을까?
이 왜? 라는 질문이 예스!가 되면서
저는 점점 몸짱운동장에 있는 것을 즐기게 됐습니다

[운동]
늘 피곤한 기력이 역력하던 저는
몸짱운동 1년이 지나며 아침운동으로 몸을 깨우고
오전에 밥을 두둑히먹던 식습관을 고치고
비우는 시간을 선택하며 더 에너지가 가득차졌고요.

 

[글 ]



여러 코치님과 조장님들의 정성가득 글이나
책의 한 페이지,
각종 CF멘트를 보고 들으면
몸짱가족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늘 메모를 하며
계획을 하는 습관을 가지게 됐습니다.

 

고급반 오프라인 모임



고급반 모임에서는 영양주사맞는 느낌이랄까요?
긍정의 파워가 넘치시는 분들을 보며 에너지도 보충하고 옵니다.

 

며칠전 휴양지에서...

 

 몸짱운동을 하며
혼자하는 운동이라면 이런 용기는 내지 못하겠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예전의 저라면 시선의식하느라 못했을 것들을
지금의 저는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보다
오늘, 여기 함께 하는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또 한번 제 안의 틀을 깨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야금야금 꾸준히 달려보겠습니다♡

그대는 이미 다이아몬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