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

매거진몸짱너머

몸짱 칼럼

[내 얼굴, 내가 만든다]_ 강미숙 행복코치

안녕하세요. 몸짱운동장 대문지기 강미숙 행복코치입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맨 먼저 제 자신에게

밝은 인사와 함께 긍정의 확언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안녕,미숙 잘 잤나요~
오늘은 무언가 아주 놀랍고 멋진 일이 일어날거야...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사랑해,고마워,감사해'

고도원님의 잠깐멈춤 책을 봅니다.
[076 내 얼굴, 내가 만든다] 

 

그대의 얼굴,
주신 것은 부모님이지만
만들어가는 것은 바로 당신 입니다.
그대가 만든 그대의 얼굴에서
그대가 걸어온 길이 훤히 보이고,
그대의 얼굴에서 내일의 행복과 불행이 읽혀집니다.

페로소나(persona) 라는 게 있다.
원래는 그리스의 고대극에서 배우들이쓰던 가면을 일컫는 말이었는데,  심리학에서 이 용어를 차용해서 인간이 다른 사람앞에서 보이는 외적인 모습, 즉 가면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심리학자 구스타프 융은 인간은 천 개의 페르소나를 지니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페르소나를 쓰고 관계를 이루어간다고 했다.

 

페르소나, 즉 가면 속에서 자신이 지닌 고유한 마음과 사회적 요구 사의의 타협점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개의 페르소나를 갖는 것은 사회생활과 관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자기 자신은 페르소나가 아닌 진실한 자신의모습,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한다.

 

한편 얼굴은 내면의 거울이다. 마음 속 깊이 감추어두었던 생각들도 시간이 지나면 얼굴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아름다운 얼굴을 갖고 싶다면 자기 내면을 항상 아름답게 가꾸어가야 한다. 그래서 밝은 마음으로 사는 것이 좋다. 원한과 분노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은 아름다움에서 점점 멀어질 뿐이다.

 

그런데 얼굴도 세월에 따라 바뀐다.

링컨은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라고 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의 삶과 인품이 그대로 투영되어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바뀌듯 사람의 얼굴 풍경도 나이에 따라 바뀐다. 얼굴 풍경에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어제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오늘 형편은 어떤지, 내일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가 한눈에 드러난다. 그 사람의 얼굴 풍경이 곧 그의 인생 풍경이다.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며, 어느 누구도 대신해서 풍경을 바꿀 수없다.

 

아름다운 얼굴은 나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을 열심히 갈고닦아 생명력을 불어넣자. 어느 날 좋은 기운과 매력이넘치는 자기 얼굴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진짜 얼굴은 페르소나가 아니다.

 

내 얼굴, 내가 만든다. -고도원의 잠깐멈춤 중에서-

몸짱운동을 통해서 내 얼굴은 새롭게 만들어 집니다.

몸이 변하면 마음이 변하고 얼굴이 바뀝니다.

몸짱에서 마음짱으로 가면 마음이 밝아 지면서

아름다운 얼굴로 변신 합니다.


아름다운 얼굴은 나 자신이 만들어가는 작품 입니다.

오늘도 좋은 기운과 매력이 넘치는 변신을 위해서

몸짱운동 시작해 보아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파이팅 입니다.